‘4살 딸에 100만원대 명품 패딩 플렉스’…윤진이 “오래 입히려고 큰 사이즈로…”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진이가 4살 딸을 위해 고가의 명품 패딩을 마련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서는 윤진이가 남편과 함께 아울렛을 방문해 쇼핑을 하는 일상이 전파됐다.
윤진이는 쇼핑을 마친 후, “원래 가격에서 60% 정도 할인을 받은 것 같다”며 구매 가격에 큰 만족을 드러냈다.
집에 돌아와서는 가족을 위해 산 물품들을 차례대로 언박싱했다. 이날 공개된 목록에는 핑크색 요가복 세트와 점퍼, 그리고 딸을 위한 명품 패딩이 포함됐다.
특히 공개된 패딩은 100만원대 고가 브랜드 제품으로, 윤진이는 “학교 다닐 때 입을 옷으로 샀다. 오래 입히려고 6세 아동용 사이즈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40만원대 명품 원피스도 함께 구입한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현재 두 딸을 양육하고 있다. 일상과 가족 이야기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사진=유튜브 '진짜 윤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