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 한강뷰 집 관리비 폭탄’...아옳이 “풀로 틀었더니 300만 원” 충격 고백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옳이가 본인의 한강 조망 아파트 관리비 내역을 공개하며 큰 충격을 드러냈다.
아옳이는 24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 영상을 통해 실제로 집에서 보내는 하루를 소개했다.
이 영상에서 아옳이는 평소 주 3일 정도 집에 머문다고 설명하며, 한강 전망이 보이는 고가 아파트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강남구 삼성동에서 약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온함을 즐기던 아옳이는 노트북을 하던 중 갑작스레 이상함을 느꼈다며 라디에이터의 전원을 껐다.
이후 그는 한 달 치 관리비가 300만 원을 넘었다며 화면에 내역을 공개했다.
특히 “집을 따뜻하게 하려고 라디에이터를 풀로 사용했더니 이렇게 나왔다. 아무도 이런 결과를 알려주지 않았다”며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아옳이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전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관리비 폭탄에 당혹감을 드러내며, 관리비에 대한 경각심을 시사했다.
사진=유튜브 '아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