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식단까지 힘들다’…박수지, “7살 아기 덕에 다이어트 고난” 고백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수지가 다이어트를 하며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밝혔다.
박수지는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주방에서 재료 손질을 하다 반려견을 안아 든 뒤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박수지는 “식단을 할 때마다 7살 아기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며,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데서 오는 애로사항을 전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과 더불어 박수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너무 귀엽다”, “주인을 닮은 것 같다”, “다이어트 힘내라”, “건강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수지는 지난 2018년 군인과 혼인한 바 있으며, 지난해 결별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가상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해당 남성은 AI 챗GPT를 활용해 만든 가상 인물로, 박수지는 “남자친구 생겼다”며 친근하게 머리를 맞댄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박수지는 “키 크고 듬직한 체형에 수염 없고 깔끔한 모습, 말투는 남자답지만 행동은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구체적인 조건을 밝히며, “내가 어떻게 보이냐에 따라 얼굴도 달라진다”며 AI 남자친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전했다. 또 “운동이나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지는 체중이 140kg대를 넘었던 시절을 거쳐, 미나의 도움을 받아 10개월 만에 70kg대까지 감량하면서 건강을 회복한 사례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박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