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시드니’…‘스크림7’ 팬들이 놓쳐선 안 될 관람 매력은?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크림 7’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영화는 북미 지역에서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흥행 면에서 시리즈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주인공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이 평온을 되찾은 순간, 또 다시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등장해 그녀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을 위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북미에서 기록적인 흥행과 높은 관심을 얻으면서, ‘스크림’ 시리즈는 30년에 걸친 전통을 이어온 공포 영화 대표 작품으로서 존재감을 굳혔다.
‘스크림 7’은 기존 팬들뿐 아니라 새로운 관객층까지 사로잡으며, 벌써부터 국내 공포 영화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시드니 프레스콧이 재등장하기 때문에 한층 더 몰입되는 스토리 전개가 기대된다.
수차례 위협을 견뎌내며 살아남은 그는, 이번에도 극의 중심에 서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더불어, 시드니의 딸이 새로운 위협의 표적이 되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스크림’ 시리즈는 매번 공포의 공식을 파괴하며 독특한 설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신작에서는 더욱 치밀하고 무자비해진 고스트페이스가 등장해 극강의 긴장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살인마의 범주를 넘어,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예측불가의 연출이 더해져 색다른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크림 7’은 한층 강화된 이야기와 긴장된 분위기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극장가에서는 4월 1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영화 '스크림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