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 협력’…FC안양·안양원조장어가 후원 협약 체결로 팬 서비스 강화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FC안양이 안양원조장어가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상생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24일 안양종합운동장 귀빈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양 이우형 단장과 안양원조장어가 윤경한 대표를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원조장어가는 FC안양을 공식 후원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역 축구단 운영 지원과 더불어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및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원조장어가는 신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메뉴로 꾸준히 지역사회의 지지를 받아온 브랜드다. 외식업계에서 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안양 이우형 단장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은 구단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양원조장어가 윤경한 대표 역시 “FC안양과 함께하게 돼 큰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 구단과 팬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 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FC안양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팬과 지역사회가 동참하는 운영 방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사진=FC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