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까지 다 공개했다’…박해미 “8kg 늘어 앞자리 바뀌는 충격에 다이어트 결심”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해미가 최근 모습과 더불어 일상, 건강 상태, 그리고 실제 거주 중인 집의 내부 모습까지 모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 시즌2'에서는 박해미가 직접 출연해 본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공간을 낱낱이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미는 평소 몸무게 유지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어느 날 체중이 8kg나 늘어 갑작스럽게 수치가 바뀌는 변화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낮과 밤이 바뀌는 불규칙한 활동으로 점차 장 건강에 문제가 생겼고, 증상 악화로 변비까지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근본적인 건강 관리를 시작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박해미는 체중 증가 후 스스로 위기의식을 느껴 다이어트에 돌입해 원래의 몸 상태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방송 활동이 드물었던 이유에 대해, 실제로는 다양한 작품 활동과 공연 준비로 매일 분주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해미는 “뮤지컬 3편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으며, 해외 공연 일정도 소화해야 한다”며 활발한 활동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오래전부터 꿈꿔온 ‘해외 무대 진출’ 역시 최근 이루고 있는 중임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박해미는 한강 전망이 보이는 고급 빌라에서 생활 중임을 밝혔으며, 2층 빌라 내부와 단지 내 과수원·텃밭·운동시설·산책로 등 풍부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는 점도 공개됐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박해미의 삶에 대해 “빚이 많다는 말이 있었지만 여유 있어 보인다”, “역시 연예인 걱정은 필요 없다”, “생활 환경이 무척 좋아 보인다”, “열심히 일하고 건강을 잘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미는 첫 결혼과 이혼 후 재혼 및 두 번째 이혼까지의 개인사도 알려진 바 있다.
사진=TV조선 '건강한 집 시즌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