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성’ 남궁진…“신인가수상 수상으로 음악적 잠재력 입증”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남궁진이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가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신예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24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남궁진은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로 지목돼 음악성과 대중적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신인가수상은 해마다 음악적 재능과 성장 가능성, 팬들의 호응도를 평가해 유망한 신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알려졌다.
대한가수협회는 남궁진이 가진 무대 장악력과 음악적 역량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뚜렷한 활약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남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뒤, TV조선 '건강박사 옹달쌤'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선배 가수 나상도와 함께 BTN 라디오 프로그램 ‘쾌남열전’에서 더블 DJ로 진행을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에는 신곡 ‘산책’을 발표, 꾸준히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남궁진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