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전 과정 털어놨다’…박세미 “코 재수술에 갈비뼈 사용했다”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세미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코 재수술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수술 과정까지 상세히 공개했다.
24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EP.20에서 박세미는 게스트로 나와 성형 관련 비화를 털어놓았다. 첫 인사를 건넨 조혜련이 “3초 유인나 같다”고 얘기하자 박세미는 “최근 코를 리모델링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방송에서는 코 수술에 들어간 재료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박세미는 “갈비뼈가 들어가 있다”고 설명해 다른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어 눈 성형에 대해서는 20년 전에 했던 일이었다고 밝혔으며 턱은 별도의 시술 없이 자연 그대로임을 강조했다. 그는 시술 비용에 대해 부담을 덜었다고 덧붙였다.
이전에도 박세미는 KBS1 ‘아침마당’에 김소유와 함께 출연해 과거 중학생 시절과 스무 살에 각각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을 했다는 사실을 나눴다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같은 시기에 수술을 경험했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미는 또, “아이도 같은 시기에 낳자고 약속했다”고 전해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개인 채널을 통해 본인의 코 재수술 이후 얼굴 리프팅 시술 경험을 알렸다. 박세미는 “코 앞부분이 고정돼 웃음짓기 힘들다”는 소감과 함께 주변에서 수술 결과에 만족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도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리프팅 시술 후 통증이 컸다는 후기도 공개했다.
한편, 1990년생 박세미는 ‘서준맘’이라는 부캐릭터로도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채널 '롤링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