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보다 압도적 존재감’…파코·자밀·맥스, K-바비큐에 푹 빠졌다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파코, 맥스, 자밀의 한국 첫 저녁 식사 풍경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26일 방송에서는 이들이 남산타워를 둘러본 후 오랜 시간 기대했던 K-바비큐 식당을 방문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세 명 모두 테이블에 차려진 소고기와 다양한 한식을 보며 감탄했고, 이내 본격적으로 고기를 맛보기 시작했다.
특히 파코는 식사를 하던 중 소고기보다 더욱 강한 인상을 준 ‘특별한 음식’에 큰 호기심을 드러내며, 직접 가게 사장에게 질문을 쏟아내 현장이 한층 활기를 띄었다.
자밀은 프랑스에서 한식당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집게와 가위를 잡고 직접 고기를 구웠으나, 예상 밖의 돌발 상황이 발생해 사장님을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했던 해프닝이 벌어지자 스튜디오의 MC들 또한 놀라움과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맥스는 특유의 먹방 스타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고기를 맛보며 보인 색다른 반응에 현장과 스튜디오 모두 웃음이 터졌다.
김준현과 딘딘은 맥스의 먹방 장면을 본 뒤 “문세윤이 온 줄 알았다”, “표정까지 판박이다”라고 평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프랑스 친구들의 신선한 K-바비큐 도전기는 2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