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식 레시피에 강호동 감탄’…“신은 물을, 옥동식은 육수를 만들었다” 명언 탄생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돼지곰탕’으로 전 세계 미식가의 사랑을 받아온 옥동식 셰프가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네서점’의 4화에 출연해 주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강호동이 옥동식 셰프의 등장을 반기며 “돼지곰탕!”을 외치는 등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셰린 가이드 빕구르망에 무려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돼지곰탕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질 예정이다.
아울러, 옥동식 셰프가 사업을 시작할 당시 주변의 만류를 딛고 성공에 이른 과정을 담아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강호동은 옥동식만의 비법 레시피를 접한 후 “신은 물을 만들고 옥동식은 육수를 만들었다”라는 인상적인 소감을 남기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옥동식 셰프는 평소의 진중한 이미지와는 달리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토크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강호동의 즉흥적인 질문에도 침착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강호동네서점’은 책방 사장 호크라테스가 손님과 함께 각자의 인생과 진솔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쇼다.
4화에서는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쿠팡플레이 공식 인스타그램에 4화 시청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옥동식 국내 매장 식사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쿠팡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