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유나, 얼마나 말랐길래…스키니핏도 남는 골반여신
걸그룹 ITZY 멤버 유나가 솔로 데뷔 이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25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유나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최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을 발매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만큼, 이전보다 더 과감하고 확실한 콘셉트 변화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기존 그룹 활동에서 보여줬던 상큼한 이미지에 성숙함과 자신감이 더해지며 팬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롭티+데님, 완벽한 비율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형광 핑크 크롭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허리 라인과 슬림한 복부를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이 강조되며 ‘골반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다시 한번 언급되고 있습니다.
여유 있는 팬츠 핏이 오히려 전체적인 비율을 더 길어 보이게 만들며, 인형 같은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도 균형 잡힌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동시에 부각되며, 스타일링과 피지컬 모두 완성형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으로 보여준 솔로 매력
유나는 지난 3월 23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달콤하게 녹아드는 순간을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유나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곡입니다.
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개인의 색깔과 퍼포먼스가 강조되며, 음악과 비주얼 모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무대 위에서의 표정 연기와 제스처는 이전보다 훨씬 여유로워졌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레전드 갱신’ 평가
SNS 공개 이후 팬들은 “역대급 비주얼”, “비율이 말이 안 된다”, “솔로 나오고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일링과 몸매, 콘셉트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유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골반 여신과 비주얼 멤버를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까지 입증하고 있습니다. 향후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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