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젠지 에너지’ 담은 콘셉트 포토 공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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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거침없는 젠지(Gen Z)의 에너지를 전했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오늘(26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젠지(Gen Z)의 자유분방함을 전면에 내세워 정형화되지 않은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먼저, 화이트 배경의 스튜디오 컷을 통해 다섯 멤버는 올 블랙 스타일링과 함께 등장, 역동적인 포즈로 당돌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컷을 통해서는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극대화해 눈길을 끈다. 곡명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그리며 영파씨만의 거친 날 것의 매력을 전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은 영파씨가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하는 디지코어 장르로, 지금껏 발표한 곡 중 가장 신나는 트랙이다. 영파씨는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하는 디지코어 음악의 특징에 맞춰, 타이틀곡 외 나머지 수록곡을 악기 및 보컬 트랙으로 배치하는 기존 발매 방식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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