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약콩두유’와 손잡은 FC안양…지역 상생 협력 본격화
||2026.03.26
||2026.03.26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FC안양이 24일 안양종합운동장 귀빈실에서 비우고와의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상생 행보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FC안양 이우형 단장과 비우고 이승재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식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렸다.
비우고는 건강한 원재료로 만든 두유 제품 ‘맑은물 약콩두유’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이번 협약으로 비우고는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구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우형 단장은 건강한 식품 브랜드와 함께하게 돼 구단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를 전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연계를 통해 구단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재 대표 역시 FC안양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구단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각계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구단 운영과 지속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FC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