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배인혁, 98년생의 구수한 취향 [T-데이]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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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배인혁이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인혁이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배인혁은 2019년에 데뷔해 드라마 ‘치얼업’,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판사 이한영’ 등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활약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는 ‘조카 바보’ 삼촌으로 분해 귀여운 조카와 훈훈한 재미를 선사했다. 자취 13년 차인 배인혁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본인의 취향이 묻어 있는 ‘인혁 하우스’를 소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베이지 톤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특히 종류별로 칼각 정리된 드레스룸과 주방의 식기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인혁은 집 안 곳곳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들이 숨어 있다고 밝힌다. 또한 배인혁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그는 기상과 함께 집 안의 창문을 모두 열어 환기를 시키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느긋한 아침을 보낸다. 조용한 아침을 즐기던 중 배인혁은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리자 분주하게 손가락을 움직인다. 소리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배인혁은 예측불가한 매력을 드러낸다. 커피를 마신 후 설거지를 하던 배인혁은 갑자기 엉뚱한 행동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뜨거운 옥수수를 와구와구 먹는 모습과 펄펄 끓는 청국장을 흡입하는 등 구수한 반전 취향도 공개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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