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커플 인증’…영수·옥순, “달달한 러브스토리 시작합니다” SNS로 근황 공개
||2026.03.26
||2026.03.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솔로’ 30기에서 커플로 발전한 영수와 옥순이 SNS를 통해 애정 어린 일상을 알렸다.
영수는 26일 직접 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옥순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는 서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기며, 커플임을 재차 강조했다.
옥순 역시 영수와 찍은 네 컷 사진을 본인의 SNS에 올리며 본격적으로 ‘럽스타그램’ 행보를 예고했다.
앞서 25일 방송된 ‘나는 솔로’ 30기 최종화에서는 영수·옥순, 영식·영자 두 쌍이 최종 선택을 하며 제작진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TV’ 라이브를 통해 영수와 옥순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공식화했다.
반면, 영식과 영자는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됐다.
그러나 영식은 “현재 저는 제 부족한 분을 이해해 주시는 분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30기 영수, 옥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