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000만 부 흥행 원작’…진격의거인 극장판, 시리즈 첫 100만 돌파
||2026.03.26
||2026.03.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6일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의 누적 관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해졌다.
전 세계에서 1억 4,000만 부의 발행 부수를 기록한 이사야마 하지메의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리즈의 피날레를 극장판으로 담아내며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한 위기 ‘땅울림’에 맞서 싸우는 조사병단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3월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95만 관객을 기록하며 역대 메가박스 단독 상영작 중 최다 관객 수를 달성한 바 있다.
이어 3월 올해 CGV,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극장 특수관에서도 상영 범위를 확대했으며, 그 결과 관객의 호응 속에 마침내 1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서 ‘진격의 거인’ 극장판 시리즈 최초로 100만 돌파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세 번째 주차에는 시리즈 공식 외전 설정인 ‘스쿨카스트’ A3 포스터 현장 증정 이벤트가 실시돼 관객들의 소장 열기를 더했다.
이 특별 포스터에는 색다른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 3인을 새로운 시선으로 그려내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현재 돌비 시네마와 광음시네마 등 여러 포맷으로 상영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평점 역시 9.56점, 실관람객 평점 9.03점(3월 26일 네이버 영화 기준)으로,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영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