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기념 영상 1000만뷰 돌파’…주지훈·김남길·윤경호, ‘토크 폭발’에 뜬뜬 인기 고공행진
||2026.03.26
||2026.03.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한 채널 ‘뜬뜬’의 '핑계고'가 100회 기념 특집 영상으로 또 한 번 기록을 세웠다.
14일 업로드된 ‘100분 토크는 핑계고’ 영상은 공개 이후 11일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영상은 ‘말 많은 배우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MC 유재석이 거의 개입하지 못할 만큼 세 배우의 유쾌한 토크가 이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남길이 “내비게이션과 얘기한다”고 털어놓자, 주지훈과 윤경호가 각각 “나는 대화 안 한다”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경호는 “다른 사람이 차에 있을 때는 말을 걸지만, 혼자 있을 땐 메아리 같아서 식상하다”며, 주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추임새만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핑계고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 기획이었다”, “2주도 안 돼 천만뷰라니 놀랍다”, “장시간 영상인데 조회수가 어마어마하다”, “1000만 기념으로 1000분 토크도 기대된다” 등 호응을 보냈다.
또한 올해 개최될 ‘핑계고’ 시상식에서 특별한 수상이 나올지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핑계고’ 채널 내 가장 많은 조회수를 자랑하는 콘텐츠는 ‘제 3회 핑계고 시상식’으로, 1660만 뷰를 기록 중이다.
‘100분 토크는 핑계고’ 영상이 앞으로 ‘시상식’ 영상을 넘어서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채널 '뜬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