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 서기까지’…리사, 발리에서 보여준 ‘반전 매력’ 화제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BLACKPINK의 리사가 26일 본인의 SNS를 통해 발리 여행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게시된 사진에는 ‘Go Bali?’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발리의 이국적 풍경을 배경으로 리사의 다채로운 매력이 드러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비키니 차림으로 잔디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건강미와 함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느껴진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블랙 레이스 톱과 핑크 이너, 여유로운 데님 팬츠,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톱과 브라운 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함과 힙한 분위기를 모두 연출했다.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선 장면에서는 청순한 이미지를 더해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리사가 보여준 이번 여행 사진들은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와 개성 넘치는 일상의 한 장면을 동시에 느끼게 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BLACPINK는 2월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