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싫어했는데 나이가 조금씩 들자 계속 주기적으로 떠오르는 음식 삼대장이 있어 1.달래 대장 달래무침으로 먹어도 황홀하고 우리 냉이 대장님은 된장찌개에 들어가시면 맛이 일 품 부대찌개에 들어가셔도 황홀 삼겹살이랑 먹으면 또 눈물나게 맛있어요 미나리 넣은 소고기 칼국수 먹어봤니...? 해물탕에 또 미나리 넣어야 시원하다구 헬스장 결제할 때.. 제가 쪼잔한 건가요?AI도 이제 한계다. 그냥 구독 끊고 살아라.댓글에 미니 남겨주셔용늬들은 유부녀 건들지마라요즘 피렌체에서 가장 핫하다는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