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까지 닮았다’…탁재훈 인생 예언에 모두 ‘깜짝’ 웃음바다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봄 소풍 현장이 29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속한 기존 ‘올드 미우새’와 윤시윤, 윤현민, 조진세 등이 참여한 ‘뉴 미우새’가 첫 만남을 갖는다.
현장에 모인 ‘뉴 미우새’ 멤버들이 등장하자 ‘올드 미우새’ 쪽에서는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는 직설적 말들로 신경전을 이어갔다. 또한 예비 멤버들에게 “열심히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까지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 팀은 자존심을 건 사자성어·속담 퀴즈 대결에서 각자의 실력을 겨뤘으며, 정답을 맞히지 못할 때마다 거대한 뿅망치 벌칙이 이어져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가득찼다.
한편 이 날에는 탁재훈의 인생을 돌아보는 코너가 준비됐다. 인생 그래프 전문가가 소환돼 재물, 연애, 결혼 등 다양한 분야를 분석한 결과, 탁재훈의 사주가 지드래곤과 유사하다는 진단이 나오며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이어 아버지 사업 상속과 관련한 전망이 공개돼, 자연스레 관심이 집중됐다.
이 밖에도 전문가가 허경환의 최근 활약에 대한 이유와 연애운에 대한 분석을 더하자, 이를 듣던 어머니들은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기도 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 멤버들 간의 유쾌한 경쟁 현장은 29일 밤 9시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