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전이 시작된다’…황광희·강훈, ‘마니또 클럽’에서 펼친 예측불허 미션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3기 멤버인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각각 맡은 마니또를 위해 다양한 작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과 재미를 전달할 전망이다.
강훈은 황광희에게 배달 상품권을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실물이 없는 상품권임을 감안해 에어드롭 방식을 택했지만, 황광희가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미션이 쉽지 않게 전개됐다.
강훈은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과감하게 접근했으며, 유리문 앞에서 불과 2m 거리까지 다가서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수상함을 포착한 황광희로 인해, 두 사람은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긴장감 넘치는 대치를 이어갔다. 이후 강훈은 “한 번만 봐 줍시다”라고 외치며 황광희의 휴대폰을 들고 달아나, 미션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또한 차태현은 ‘딸내미 찬스’를 활용해 강훈에게 새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딸과 딸의 친구를 ‘소녀팬’ 역의 비밀 요원으로 참여시켜,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 과정에서 차태현은 “선물 투척하고 튀어야 한다”면서 “걸리면 우린 모르는 사이다”라는 지시로 작전에 긴장감을 더했다.
‘마니또 클럽’은 선물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힐링을 그리는 예능으로, 매회 기상천외한 미션과 유쾌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