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나한테 개XX" 전 매니저 폭로…김동완 "허위 사실, 법적 조치할 것"
||2026.03.27
||2026.03.27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공개 비판과 관련해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23일 김동완 SNS에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왜곡된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22일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씨는 SNS에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 술을 마신 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 팬들과 언쟁을 벌였다"며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던 것인지, 제정신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작품 제작사 대표님이랑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냐.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내가 회사를 떠나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했을 것"이라며 "나를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발언을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타인을 판단하기 전에 본인을 돌아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