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민폐" vs "과도한 지적" 갑론을박
||2026.03.27
||2026.03.27
이미주가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모습을 공개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공동주택에서의 조리 행위가 이웃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이미주는 자신의 SNS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베란다에 불판을 두고 삼겹살과 마늘, 그리고 버섯을 굽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인과 가족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스테이씨 재윤이 "왜 두 점만 먹냐"고 묻자 이미주는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며 "타니까 조금씩 구워 먹는 것"이라며 답했다.
그러나 이미주가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웠다는 취지를 밝히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공동주택 환경을 언급하며 "민폐 아니냐"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이웃 피해 가능성을 지적하며 베란다 조리 행위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너무 과한 지적"이라며 옹호했고, 일상적인 행동을 두고 과도한 비판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이후 온라인으로 사진이 퍼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