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로 도약한 전유진’…트롯티어 5월호 표지·4버전 커버로 시선 집중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유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5월호 표지 인물로 발탁됐다.
‘트롯티어’는 트로트 분야의 새로운 흐름과 가치를 담아내는 매거진으로, 이번 5월호에서는 전유진의 다채로운 음악 여정과 아티스트로서의 발전에 주목했다.
이번 호에서는 독학으로 다진 전유진 특유의 보컬과 섬세하게 절제된 감성 표현이 만들어내는 깊은 음악적 변모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또한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포항 시절부터 각종 무대를 경험했던 성장 스토리와 함께, ‘현역가왕’ 수상 이후 변화된 주변의 기대와 책임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전유진은 감정 절제를 통해 더욱 깊은 음악적 울림을 만들어가는 자신만의 기준과 해석을 소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내면을 진중하게 드러냈다.
5월호는 총 4가지 표지 버전(A·B·C·D형)으로 발매된다. 예약 판매는 3월 27일부터 4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 3종, 엽서 4종, 브로마이드 1종이 주어진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와 표지 사인본 또한 증정된다.
이번 5월호에는 전유진의 커버 스토리 외에도 여러 트로트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화보, 칼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함께 실려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트롯티어(TROT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