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 커플 비주얼에 심쿵’…안효섭·채원빈, “로맨스 기대감” 시선집중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안효섭과 채원빈이 함께한 커플 화보가 26일 공개되면서 두 배우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큰 화제를 모았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매진(매튜 리와 담예진의 줄임말)’ 커플로 호흡할 두 배우는 각각의 스타일을 살린 감각적인 포즈와 매력적인 시선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농부 매튜 리 역의 안효섭과 쇼호스트 담예진을 맡은 채원빈이 인연을 맺으며 현실적인 로맨스를 펼치는 내용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안효섭과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자 채원빈이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두 인물이 각자의 캐릭터를 벗고 한 컷에 담긴 모습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도시적인 느낌과 젠틀한 매력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은 두 배우만의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눈빛으로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드라마 방송 전부터 두 사람의 좋은 호흡이 이미 화제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이 보여줄 ‘설레는’ 연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얼루어 코리아’ 4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효섭과 채원빈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드라마 속 순애보 재벌 역으로는 김범이 합류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