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보 사망설, 소속사 "상황 파악 중"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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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상보 사망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가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이상보 소속사 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KMG)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소식을 접하고 상황 파악 중이다.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오후, 이상보가 지난 26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981년생인 이상보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지난 2022년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과정에서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여 논란의 중심에 섰으나, 우여곡절 끝에 누명을 벗고 안방극장으로 북귀했다. 지난해 새 소속사인 KMG와 전속계약을 맺고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을 통해 복귀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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