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여름 분위기‘…리사·제니, 각기 다른 비키니 스타일로 시선 집중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의 리사와 제니가 연이어 공개한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o Bali?’라는 메시지와 함께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스트라이프 비키니 차림으로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함께, 두 손의 힘만으로 물구나무서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발리의 자연을 배경 삼아 여유로운 매력을 뽐내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
이튿날인 27일에는 제니가 SNS에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다. 미국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와 협업한 이번 화보에서 제니는 강렬한 레드 컬러 비키니와 와이드 팬츠를 조합해 세련된 연출을 완성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한 화이트 비키니 착장에서는 시크하면서 몽환적인 이미지를 담아내 높은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장소와 분위기에서 촬영했지만,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상에서는 “여름이 벌써 온 것 같다”, “각자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국내외 언론에서는 블랙핑크의 화려한 귀환을 환영하며,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가했고 빌보드는 “‘GO’가 앨범의 핵심이자 그룹을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