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로 10kg 감량 비법 공개’…성시경·이창섭, ‘런닝맨’ 먹방 레이스에서 활약 예고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예능 ‘런닝맨’이 29일 ‘먹고 싶을 텐데’ 특집으로 다채로운 먹방 미션 레이스를 예고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성시경과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모은다.
성시경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경험을 밝혀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두 달간 광어만 60만 원어치를 섭취하는 식단을 통해 무려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창섭은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첫 미션부터 색다른 면모로 멤버들과 급속도로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준비된 레이스는 직장인들의 대표 식사인 설렁탕, 추억의 분식, 최신 트렌드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 코스로 짜여졌다. 그러나 미션 결과에 따라 음식의 향방이 정해져, 참가자들은 뜨거운 경쟁에서 승부욕을 불태울 전망이다.
멤버들은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예정이며, 전략적 움직임이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치열한 먹방 속에서 ‘먹짱’ 타이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성시경과 이창섭이 함께한 이날 ‘런닝맨’ 방송은 29일 오후 6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