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차정원, 고백에 안타까움 “두 달간 많이 아팠다”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차정원이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차정원은 26일 공개된 채널 ‘오로지, 정원’ 영상에서 평소 자주 들고 다니는 물건들을 직접 소개했다.
이날 차정원은 촬영이 있는 날이면 평소보다 많은 짐을 가져온다고 설명하며, 최근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두 달간 잦은 병치레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차정원은 당시 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건강 관리에 더 많은 신경을 쓰기 시작했으며, 주변인들에게 보조제를 선물 받거나 직접 구매해 챙겨먹게 됐다고도 덧붙였다.
차정원은 앞서 11살 연상의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양측 소속사는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식 인정했으나, 아직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일정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신과 함께’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활약해온 배우다. 최근 영화 ‘로비’, ‘윗집 사람들’에서 직접 연기뿐 아니라 연출 및 각본에도 참여했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연 ‘기수종’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생계를 책임지는 건물주가 가족을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서스펜스 장르이다.
사진=채널 '오로지, 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