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끝에 터진 솔로 에너지’…유나, ‘Ice Cream’으로 음반·음원 차트 올킬
||2026.03.27
||2026.03.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나가 첫 솔로 미니앨범 ‘아이스크림’ 출시와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3월 23일 선보인 ‘아이스크림’은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23일부터 24일 사이 톱 5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부문에서도 일간 1위에 오르며, 유나는 음반과 음원에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
26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무대로 솔로 첫 무대를 꾸몄으며,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긴 가사와 유나 특유의 러블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아티스트”라는 국내외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엠카운트다운’ 이후 유나는 27일 KBS 2TV ‘뮤직뱅크’, 이어 29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첫 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7일 오후 1시, 첫 솔로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믹스 앨범 ‘Ice Cream (Remixes)’가 공개돼 음악 팬들의 다양한 기대를 충족시켰다.
같은 날 미국 시장을 겨냥한 피지컬 앨범도 정식 발매되며, 유나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퀸’ 유나의 이후 행보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