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특별한 다짐’…전선욱·야옹이, 깜짝 득남 후 진심 고백
||2026.03.28
||2026.03.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야옹이 작가가 최근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한 가운데, 남편 전선욱 작가 역시 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전선욱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내 야옹이를 향한 깊은 고마움과 함께, 출산이라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또 전선욱은 육아는 물론 가정과 웹툰 연재 모두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빠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날 여러 장의 가족 사진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같은 날 야옹이는 만삭 시절 사진 속에서 근황을 전했으며 가족에게 찾아온 새로운 아기 천사의 등장 소식을 깜짝 알렸다. 이와 더불어 그는 “네 사람이 가족이 되는 매 순간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며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야옹이·전선욱 작가 가정에 기쁜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많은 이들은 두 사람을 응원하며 네 가족 모두의 행복을 기원했다.
한편 야옹이는 2019년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의 공개 열애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공식적으로 결혼했으며, 야옹이는 ‘여신강림’의 성공에 힘입어 연재와 다양한 미디어화 작업에 참여해왔다.
야옹이는 2023년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나, 국세청의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에서 승소한 사실도 있다.
사진=전선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