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퀴즈’ 내한 출연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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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방한한다. 28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측은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팀은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글로벌 투어를 진행한다. 도쿄, 상하이, 런던, 멕시코시티 등과 함께 서울을 방문하는 가운데, 4월 초 내한해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이들은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눈다. 글로벌 할리우드 스타들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메릴 스트립은 첫 내한이며,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8년 화장품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내한한 바 8년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됐다. 이들이 출연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개봉 당시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후속작이다.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드리아(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4월 29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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