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재회’…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재석과 만남 기대”…이색 케미 예고
||2026.03.28
||2026.03.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4월 8일 한국에 방문해,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동반 내한은 20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전 세계 최초 개봉 소식과 맞물려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메릴 스트립에게 있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자리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두 배우는 방송 출연을 통해 영화 촬영 당시 숨겨진 여러 이야기는 물론, 새로운 인간적 면모도 공개하겠다고 알려졌다.
또한 유재석과의 만남에서 어떠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질지도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유퀴즈 온 더 블럭’은 그동안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등 굵직한 글로벌 스타들이 출연하며 국제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방송의 특유의 솔직한 대화 방식이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편은 4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