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트릿인 줄 알았네”… 힙한 감성으로 시선 강탈한 김보라, 화이트 스트릿룩
||2026.03.28
||2026.03.28

배우 김보라는 활동성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윈드브레이커를 메인으로 활용해 감각적인 고프코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텍스처가 살아있는 가벼운 소재의 아우터는 화사한 반사판 효과를 주어 그녀의 깨끗한 마스크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여기에 빈티지한 무드의 그레이 스트라이프 비니를 깊게 눌러써 자유로우면서도 힙한 스트릿 감성을 배가시켰으며, 과하지 않은 실루엣으로 정돈된 세련미를 잃지 않았습니다.
하의로는 짙은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상의의 밝은 톤과 안정적인 대비를 이루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면서도 비니와 아우터의 디테일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스타일링이 인상적입니다.
도심의 빌딩 숲과 조화를 이루는 이번 룩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는 '꾸안꾸' 패션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며, 김보라 특유의 예술적인 감성과 패션 센스를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