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최예나 성덕 인터뷰: 그녀의 특별한 소원
||2026.03.28
||2026.03.28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AAA 2025'에서 베스트 뮤지션상을 수상한 최예나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어요.
특히 그녀가 밝힌 아이유, 최예나 성덕 인터뷰 이야기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것 같아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순수한 팬심이 엿보이는 인터뷰였거든요.
꿈같은 AAA 2025 무대
최예나는 'AAA 2025' 라인업 중 가장 만나고 싶었던 아티스트로 아이유와 코르티스를 꼽았어요.
그녀는 그 선배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신기하고 행복했다고 말하더라고요.
신인임에도 여유로운 무대를 보여준 코르티스에게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해요. 추영우와 함께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것도 영광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꿈같은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동료 아티스트에게 배우고, 또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었겠죠?
아이유와의 컬래버레이션 꿈
다음 'AAA 2026'에 참석하게 된다면 어떤 상을 받고 싶냐는 질문에도 그녀는 망설임 없이 그 가수를 언급했어요.
그녀와 컬래버레이션을 하게 된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거든요. 아직 친분은 전혀 없지만,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고 일단 소원을 던져본다고 했어요.
이런 솔직한 모습이 그녀의 매력 아닐까요? 좋아하는 선배와 무대를 함께하는 꿈을 꾸는 모습이 참 예뻐 보였어요.
상상 속 컬래버 무대 디테일
그녀의 상상 속 컬래버 무대는 정말 구체적이었어요.
아이유가 공주님으로 등장하고, 본인은 일곱 난쟁이 중 빨간색 난쟁이가 되어 함께 춤을 추는 그림을 그렸어요.
또 그녀의 '네모의 꿈'과 본인의 '네모네모'를 리믹스해서 무대까지 네모로 꾸미는 '네모 세상' 콘셉트도 이야기했답니다.
아이디어가 정말 통통 튀죠?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무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현실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성덕 최예나, 선배와의 특별한 추억
사실 최예나는 이미 성덕으로 유명하거든요. 2024년 3월, 아이유의 일본 요코하마 월드 투어 콘서트장을 찾아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은 적이 있어요.
그때의 기억을 회상하면서 정말 행복해하더라고요. 콘서트가 끝나고 밋 앤 그릿 시간에 그녀가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만 안아봐도 될까요?'라고 용기 내서 물어봤다고 해요.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직접 보러 가는 것만으로도 설레는데, 이렇게 특별한 추억까지 만들었다니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정님'과의 첫 포옹
그리고 그 아티스트를 처음으로 포옹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다고 말했어요. 그녀가 '너무 작고 소중한 요정님 같았다'고 표현하면서 웃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팬으로서의 설렘과 존경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그 순간의 감격이 얼마나 컸을지 저도 상상이 되더라고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직접 만나고 포옹까지 하다니,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을 거예요.
최예나의 아이유를 향한 순수한 팬심과 존경심이 돋보였던 인터뷰였어요.
언젠가 그녀의 바람대로 두 아티스트가 함께 무대에서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은 최예나의 상상 속 컬래버 무대 아이디어 중에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