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인물로 활약 예고’…유진석, ‘기쁜 우리 좋은 날’ 합류에 기대감↑
||2026.03.28
||2026.03.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진석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한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0일 첫 방송되며, 완벽한 남성과 허술한 듯 매력적인 여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가 펼치는 가족의 삶을 다룬다.
유진석은 극 중에서 ‘서승우’ 역을 맡아 주요 인물들과 긴밀히 얽히고, 드라마의 전개를 이끄는 주요 역할을 맡게 된다.
소속사 스튜디오블라썸 측은 유진석의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드러냈다.
여러 작품에서 꾸준히 연기 경험을 쌓아온 유진석은 이번 작품에서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이재상 감독과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해 제작되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 다양한 출연진이 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사진=스튜디오 블라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