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중식 여신 박은영, 식당 대박났다 "예약 검색만 7000명" [TV나우]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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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식당의 근황을 알렸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유명세를 탄 박은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차분하다. 쌍둥이 언니가 온 것 아니냐"는 MC들의 농담에 "점으로 구분한다. 점이 있으면 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의 매니저로 출연한 윤준원 헤드 셰프는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후 레스토랑 반응이 엄청 핫하다며 "다들 재밌다고 해주시고, 방송 보시고서 부모님도 뿌듯해 하셨다"라며 "확인해봤는데 예약 어플에서 검색한 인원이 한 7천 명 정도 되더라"라고 밝혔다. 윤준원 셰프는 "오시고 싶어 하는 손님도 많고 예약 문의도 많다 보니까 원래는 한 턴이라고 한다. 한 턴만 돌렸는데 두 턴을 돌려서 점심시간 20, 30명을 받았는데 지금은 한 40, 50명 받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후 박은영은 윤준원 셰프와 시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재료를 찾았다. 다양한 중식 재료와 함께 생소한 재료들까지 직접 구매하며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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