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파괴자 탄생’…홍진경·주우재, 김고은 앞 낯선 속내에 ‘도라이버’ 초토화
||2026.03.29
||2026.03.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도라이버’ 6회에서 주우재가 평소 내세웠던 냉정한 이미지를 접고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29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기존 멤버들과 ‘솔로지옥5’의 등장 인물,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한자리에 모인 3:3:3 팀 대항전이 진행된다.
주우재는 이날 ‘참참참’ 게임에서 김고은과 맞붙으면서, 평소와 달리 김고은을 의식한 듯 일부러 공격권을 포기하거나 규칙을 모르는 척 행동했다.
특히 주우재가 물컵을 뒤로 하는 등 사심이 느껴지는 장면이 이어졌고, 우영은 주우재의 생소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 같은 ‘기사도 플레이’에 가장 강하게 반응한 멤버는 홍진경이었다.
그동안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던 홍진경은 주우재를 향해 “게임 룰이 이해가 안 되느냐”고 목소리를 높이며 직접 경기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경기장에서 자신의 예상과 달리 엉뚱한 행동으로 규칙을 스스로 깨뜨린 홍진경은 곧 자신이 강판 당하는 상황을 받아들였고,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도라이버’는 다양한 조합과 벌칙, 케미가 어우러지며 시즌1부터 시즌4까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6회에서는 주우재의 색다른 연기와 홍진경의 ‘룰 파괴’가 더해져 대결의 재미가 한층 배가될 전망이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도라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