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신드롬’ 이끈 박지훈,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우즈·김용빈 순위 급상승
||2026.03.29
||2026.03.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지훈이 3월 발표된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한 빅데이터 총 91,029,561개를 바탕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분석했다. 전월 데이터(84,028,008개)와 비교해 8.33%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에서 박지훈은 총 8,929,311점을 얻었다. 이는 참여지수 1,373,525, 미디어지수 1,364,914, 소통지수 4,565,898, 커뮤니티지수 1,624,974로 이뤄진 수치이며, 지난 2월 대비 무려 73.40%나 상승했다.
특히 박지훈 브랜드는 ‘단종 신드롬’ 현상을 일으켰다고 분석된다.
우즈(WOODZ)는 콘서트와 월드투어 관련 소식이 주목받으면서 이번 조사에서 5,504,125점으로 2위에 올랐다. 이는 전월보다 72.10% 증가한 것이다.
3위 김용빈은 ‘감성 트롯’ 대표주자로 두각을 드러내며 4,316,827점을 기록, 지난달 대비 53.73% 상승한 평판지수를 나타냈다.
이어 주우재는 3,747,012점으로 4위, 스트레이키즈가 3,290,822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