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로버트 패티슨?’…톰 홀랜드, ♥젠데이아 웨딩 화보 포스터에 이목 집중
||2026.03.29
||2026.03.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9일, 배우 톰 홀랜드가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영화 ‘더 드라마’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는 웨딩 화보 콘셉트로,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함께한 장면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터에서 두 배우는 결혼식 현장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톰 홀랜드·젠데이아 AI 결혼사진’ 이슈와 맞물려 더욱 화제가 됐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맞춰 결혼사진이 퍼졌으나, 젠데이아는 “많은 사람들이 속았다. ‘결혼사진 정말 멋있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AI가 제작한 것”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지지해주는 남편 멋있다”, “흥미로워 보인다”며 다양한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지난 2017년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해왔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애정표현과 상호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 석상 및 계정을 통해 여러 차례 보여주며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톰 홀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