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대신 물’ 선택한 김준호…“2세 위해 금연·금주 결심”에 홍인규 감탄
||2026.03.29
||2026.03.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2세 준비를 위해 술과 담배를 멀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미식 여행을 펼쳤다.
멤버들은 삿포로의 대표 명소 ‘노리아 관람차’를 찾아 관광을 마친 후, 장동민이 제안한 나베 맛집을 방문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모두가 술을 주문하는 가운데, 김준호가 홀로 물을 선택하며 금주와 금연을 실천하는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홍인규는 김준호의 결단에 “이런 자리에서 술을 참다니 대단하다”고 감탄하며, 향후 아이가 태어나면 꼭 전해주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나베’ 요리를 즐긴 뒤, 식사비를 걸고 ‘최종 독박자’를 정하는 게임에 돌입했다.
이날 게임에서 벌칙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명장면인 ‘사탕 키스’를 재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치열한 대결 끝에 장동민이 ‘최다 독박자’가 돼 벌칙을 수행하게 됐으며, 유세윤이 ‘키스 파트너’로 호명되며 반전이 더해졌다.
장동민은 ‘장태희’로 변신해 눈 내리는 거리에서 유세윤과 함께 ‘사탕 키스’를 펼쳐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독박즈’ 멤버들의 삿포로 여행과 특별한 게임 장면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니돈내산 독박투어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