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전 며느리 사과 요구, "대중 아닌 가족에게 사과해요"
||2026.03.29
||2026.03.29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를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전 며느리의 심경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어요. 홍서범 전 며느리 사과 요구 소식을 저도 보자마자 마음이 짠해졌을 것 같아요.
전 며느리의 심경 고백, "대중 아닌 가족에게 사과하라"
전 며느리분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사과문을 캡처해서 올렸더라고요. 그러면서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그리고 제 가족들에게 사과하라"고 직접적으로 요구했어요. 이 메시지에서 그동안 겪었을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난리가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 한다는 표현도 사용했는데요, 모든 게 진실이니 제대로 이야기하라는 말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을 것 같아요.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겠지만 본인 아들의 잘못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거죠.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구요"
그분은 홍서범, 조갑경 부부에게 자신과 가족에게 저지른 일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라고 거듭 강조했어요.
거짓 사과, 억지 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라고 표현하며, 방송에 이 사실을 알린 지 햇수로 3년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달라"는 호소를 보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댓글을 단 누리꾼에게도 자신의 아픔을 토로했는데요. "본인이나 본인 자식이 겪어도 똑같이 말할 수 있나. 24년은 저에게 지옥 죽음의 해였다. 내막을 모른다면 말하지 말아 달라"고 반박하며 그동안의 고통을 짐작하게 했어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사과와 논란의 시작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최근 둘째 아들의 사생활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아들의 전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인 기간 중 외도를 저질렀고, 양육비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거든요.
이후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문을 발표했어요. 부모로서 아들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법원의 판결과 현재 상황
법원은 지난해 9월, 전처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서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고 해요. 현재 이 사건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법정 다툼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이번 홍서범 전 며느리 사과 요구 사건은 가족 간의 복잡한 문제와 공인 가족의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분의 진심 어린 사과 요구가 부디 잘 해결되기를 바라봅니다.
여러분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