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폭로, 방송과 다른 진실
||2026.03.29
||2026.03.29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요즘 연예계에서 정말 뜨거운 이슈가 터졌어요.
바로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폭로 사건인데요, 저도 보자마자 입이 딱 벌어졌어요. 방송에서 보여지던 모습과는 너무 다른 이야기에 솔직히 많이 놀랐거든요.
전 며느리 A씨, 가세연 통해 입 열다
2026년 3월 23일경, A씨가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인터뷰에 출연해서 그동안의 일들을 직접 공개했다고 해요. A씨의 전 남편은 유명 연예인 부부의 차남인 홍석준 씨이고요.
전직 축구선수 출신으로 당시 기간제 체육교사로 재직 중이었다고 하더라고요. 폭로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만큼 파급력이 정말 어마어마했던 것 같아요.
임신 중 남편의 불륜, 시부모는 방관?
A씨의 주장을 들어보면, 2024년 2월 25일에 결혼하고 바로 다음 달 임신을 확인했대요. 그런데 같은 해 4월, 남편 홍석준 씨가 동료 기간제 여교사와 불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요.
수업 중에 자리를 비우는 모습을 제자들이 목격했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졌거든요. A씨는 이 사실을 시부모에게 여러 차례 알렸지만, 아무런 응답도 없었다고 주장했어요.
결국 A씨는 아이를 혼자 출산했고, 출생신고도 본인 성으로 직접 마쳤다고 해요. 웨딩업체 SNS 댓글에 "남자가 바람나서 혼자 애기 낳았어요"라고 직접 남긴 사실도 추가 보도를 통해 밝혀졌고요. 정말 마음이 짠해졌을 것 같아요.
방송 이미지와 다른 시부모의 태도
A씨가 특히 강하게 문제 삼은 부분은 시부모의 태도였어요. "임산부일 때 방관하더니, 난리가 나니 대중에게 사과한다"는 발언은 정말 큰 파장을 일으켰거든요.
이 부부는 그동안 방송에서 자녀들을 극진히 챙기는 부모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었잖아요. 《미운 우리 새끼》나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같은 출연분들이 다시 재조명되면서, 방송 속 모습과 현실의 간극에 대해 반응이 많이 엇갈리고 있는 것 같아요.
법원 판결과 양측 공방
2025년 9월, 대전가정법원 1심에서는 홍석준 씨의 불륜 귀책이 인정됐다고 해요.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양육비 80만 원 지급 판결이 내려졌고, A씨는 상간녀에게도 별도로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았다고 하고요.
이에 대해 홍서범 측은 "항소 중이라 변호사 조언에 따라 양육비가 보류된 상태"라고 반박했어요. 그리고 "위자료 일부는 이미 지급 완료했다"는 입장도 밝혔고요.
하지만 A씨는 "반성의 기미라도 보였다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추가 발언을 이어갔고, 양측의 공방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대중의 반응과 앞으로의 전망
그동안 유명 부부 하면 부부 금실 좋고, 자식들 예쁘게 키운 가족으로 많이들 알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다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을지 궁금해요.
임산부 혼자 출산까지 감당해야 했던 A씨의 상황에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은 반면, 아직 항소심이 진행 중인 만큼 최종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법적 다툼이 아직 끝나지 않은 사안인 만큼, 앞으로 어떤 결론이 날지 정말 주목되는 것 같아요.
오늘 데일리준과 함께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폭로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은 이 사건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들려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