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주쿠 옆 조그만 동네였던지라 편도 1차선 협소한 차도와 인도로 몰리는 인파를 못 쳐내는 과밀 지역인데 주말에라도 이를 혼잡하기 위해서 토일, 공휴일에 차없는 거리 시범 도입함 ※3/28(토) 11-15시에 한해 오오쿠보 대로를 보행자 전용 도로로 제한해 차량 통행을 금함 참고로 도쿄에선 긴자, 신주쿠, 이케부쿠로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 종종 주말에 도입하는데 歩行者天国, 즉 보행자 천국이라고 부름 와이프가 애둘 맡기고 나가면서 맘이 무겁대딸이 어느날 발이 저리다고 했다.해외에서 한인사장 피해야하는 이유사진 찍는 부부에게 느닷없이 다가온 말 한 마리알바하던 돈까스 집이 망할 뻔 하다가 회생한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