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연희 "최지우와 육아 상담, 둘째는 힘 닿는대로" [TV온에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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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벌써 결혼 7년 차, 배우 이연희가 남편과의 에피소드, 자녀 계획 등을 밝혔다. 29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모벤저스 일동에게 "어머님들이 이연희 씨에게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리자면 이연희 씨 결혼했다. 벌써 7년 차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19개월 아이의 엄마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이연희의 남편이 결혼 전에 주위에 이연희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으나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S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연희가 동행해 실물을 본 뒤에야 믿어줬다고. 이연희는 "실제로 보시면서도 좀 믿기지 않는 것 같았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이 '나의 평생 운은 아내 만나는 데 다 썼다'라고 말한다"라며 남편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이연희는 배우 최지우와 절친해 함께 육아 고민을 나누기도 한다고 밝혔다. 특히 배우로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나눈다고. 최지우와 이연희 모두 딸을 키우고 있기에 물려 받는 용품도 많다며 감사를 전했다. 특히 이연희는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힘이 닿는 대로 가지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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