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김별, ‘나는 솔로’ 지원한 사연은?
||2026.03.30
||2026.03.30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맞소송 부부’의 아내로 출연했던 김별이 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등장해 많은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그녀가 ‘나는 솔로’에 지원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은 저도 보자마자 입이 딱 벌어졌어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
나는 솔로 지원 그리고 외모 논란
‘나는 솔로’ 출연 의사에 대한 질문에 “지원서를 썼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지난해에도 ‘나는 솔로’ 돌싱 편에 지원했다고 고백한 적이 있었는데, 여전히 연락은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녀의 최애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얼마나 간절할지 마음이 짠해졌을 것 같아요.장변호가 ‘나는 솔로’에 나온 미인들과 그림체가 맞는 것 같다고 칭찬하자, 김별은 오히려 방송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못생겨 보여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어요.
실제로 만난 사람들은 ‘방송보다 더 낫다’고 말해주지만, 본인 얼굴이 본인 취향이 아니라 괴리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이혼숙려캠프에서의 태도, 오해와 해명
이혼숙려캠프’ 방송 당시 그녀의 방어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도 있었어요. 이에 대해 김별은 촬영장에서 “제 편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 외로웠다”고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남편은 온화한 이미지였던 반면, 그녀는 강해 보였기 때문에 ‘남편이 이렇게 착한데, 저 여자 왜 이러는 거야’라는 여론이 형성되었을 것 같다고 설명했어요.
화가 나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기도 했어요. 집 촬영 당시에도 궁금한 점을 물었을 뿐 화를 낸 적은 없었으며, 촬영 내내 단 한 번도 화를 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서장훈이 지적했을 때도 감정적인 대응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고 싶어서 ‘존중해달라’고 이야기한 것이라고 덧붙였어요.
맞소송 부부의 복잡한 사연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맞소송 부부’는 상간녀·상간남 소송을 거쳐 이혼 소송까지 이어진 복잡한 관계였어요.
아내는 남편의 반복된 외도와 음주 문제, 그리고 상처를 회피하는 태도에 지쳐 관계 회복을 포기했다고 밝혔었죠.
하지만 가사조사 과정에서 아내 역시 이혼 소송 중 외도를 저질렀고, SNS를 통한 남편 비난과 가족에 대한 폭언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어요.
이처럼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그녀가 느꼈을 압박감과 외로움이 방송 태도에 영향을 미 미쳤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무리하며
오늘 이혼숙려캠프 김별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드렸어요. 방송에서는 다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여러분은 이번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