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후 파격 변신’…풍자 “한혜진 덕분에 성공” 솔직 고백
||2026.03.30
||2026.03.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풍자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풍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풍자는 블랙 티셔츠를 입고 성숙하고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두드러지는 이미지를 선보였다.
최근 약 30kg에 가까운 체중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이전과 확연히 다른 갸름한 턱선과 정돈된 얼굴로 눈길을 모았다.
슬림해진 외모와 더불어 모니터를 바라보는 진지한 모습에서 프로다운 태도도 느껴졌다.
다이어트 이후 건강하게 변신한 풍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누구세요”, “감탄스러운 변화”, “대단한 절제력”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과거 130kg이 넘었던 시절을 '고도비만'이라 밝힌 풍자는, 허리·가슴·엉덩이 경계가 없을 정도였다고 경험을 털어놨다.
풍자는 지난달 23일 채널 '풍자테레비'에서 28kg 감량 과정을 공개하며 위고비와 삭센다 등 주사제를 사용했으나, 부작용 이후에는 약물을 멈췄다고 밝혔다.
1월에는 '한혜진' 채널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한혜진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며 직접적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풍자는 “이 언니가 많이 도와줘서 앞으로 충성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풍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