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싱 후 새 모습 공개’…김수용, “기분쵝오” 멘트에 쏟아진 응원
||2026.03.30
||2026.03.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수용이 동료들과 함께한 해외 여행 근황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황정혜는 자신의 SNS에 여러 동료들과 해외로 떠난 모습을 사진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용이 평소보다 다소 지쳐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었으나, 황정혜가 “기분쵝오”라는 문구를 더하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최근 피어싱을 한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김수용을 본 한 누리꾼이 “AI인가요?”라고 물었고, 황정혜는 “실존 인물입니다”라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어싱 세 곳을 추가한 이유에 대해 김수용은 ‘조동아리’ 채널에서 직접 설명한 바 있으며, “하도 ‘귓불 주름’ 얘기가 많아서 없애보고자 피어싱을 하게 됐다”며 “효과가 있으면 다른 쪽 귀에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가평에서 콘텐츠 촬영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동료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의식을 되찾은 이후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
이후 김수용의 건강을 염려하는 댓글들이 이어졌고, “건강 관리 잘하셔야 한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이 SNS에 올라왔다.
김수용은 심근경색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귓불 주름’이 전조 증상이라는 일부 주장에 대해 “20대 때부터 있었다”고 해명했다.
사진=황정혜 개인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