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재활환경 개선’…유현조, 2천만원 힘 보탰다
||2026.03.30
||2026.03.30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유현조 프로골퍼가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2천만 원을 기부했다.
27일에는 경기도 하남시 보바스병원에서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과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유현조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치료가 시급하지만 여의치 않은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은 “유현조 선수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소아재활 환경을 향상시키고 환자와 가족이 안정적으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유현조는 이번 기부 외에도 아동양육시설이나 유기견보호센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