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상 ♥’ 소희, 아기 있었다… 깜짝 발표
||2026.03.30
||2026.03.30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과 출산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30일 소희는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희의 임신 시기부터 출산 이후까지의 모습이 담겼다.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도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소희는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족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깜짝 놀랐다”, “보기 좋은 가족이다”, “아기가 너무 귀엽다”, “행복하게 사세요 소희님”, “엄마가 되어도 미모는 여전하다”, “이제 육아 스타그램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임신과 출산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던 점도 주목됐다.
소희는 지난해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라는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히며 연예계 은퇴 의사를 전했다.
한편 소희는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6세다. 그는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내 안의 우주’, ‘DANCE ON’, ‘SHOW DOWN’, ‘Summer Dream’, ‘우리 처음’, ‘JACKPOT’, ‘Pow Pow’ 등 다수의 노래를 발표하며 활동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에는 영화 ‘정보원’에 출연하며 스크린 연기에도 도전했다. 소희는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